“2030년 매출 10조 시공능력평가액 10위, 대한민국 메이저 건설사 향한 돌진”
유탑그룹 김종기 부사장 종합건설업계에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로 돌풍을 일으키는 기업이 있다. 바로 광주에 있는 중견 건설기업인 ㈜유탑그룹(회장 정병래)이다. 1982년 감리 사업에 뛰어 들어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 회사는 최근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잇따른 수주로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대체로 설계와 감리를 주로 하는 건설사들은 안정성과 보수적 지향성을 가지고 있어 적극적으로 시공까지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탑그룹은 10년 전부터 새로운 변화에 대한 도전적 의지를 통해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고, 현재 직접 운영하는 호텔만 세 군데다. 올해 수주 목표 1조 3천억 원에 2030년 매출 10조를 바라보고 있는 유탑그룹의 김종기 부사장, 박삼주 상무이사를 만나 그 돌풍의 비결을 들어보았다. / 편집자주 유탑그룹 김종기 부사장(사진=이신 기자) 계속되는 변화와 혁신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엔지니어링산업 발전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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