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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29 (수) 로그인회원가입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팡파레 울린다

충남도, 문화제전을 향한 힘찬 출발 예고 애칭 ‘팀킴’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에 전 국민과 지구촌이 열광했다.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었으며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알리기도 했다. 김은정 주장과 김경애 선수, 김영미 선수 등은 학창 시절 우연히 컬링을 접하고 당당히 태극 낭자가 되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 고등학생 때 접한 생활체육이 컬링 역사를 다시 쓴 것이다. 생활체육은 국민에게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며 올바른 정신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발굴될 수 있다. 생활체육으로 시작된 스포츠 정신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이때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소식이 들렸다. 전국에서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국민이 모이는 화합의 자리를 미리 엿본다. 충남도에서 후끈 달군 열기, 생활체육인들의 열정만 더하면 OK생활체육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1년 제주에서 시작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018.04.09 8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