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0:38 (수) 로그인회원가입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앞두고 평창이 기른 가시오가피의 재조명

농업회사법인 수예평창오가피㈜ 안수예 대표 허준은 동의보감에서 오가피에 대해 “수(나이)를 더하고 늙지 않아 신선의 약이다”라고 극찬했다. 전통 약재 식물인 오가피를 2002년 월드컵 때 국가대표 선수들이 먹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요는 급증했다. 자연의 것을 밭에서 수확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던 당시 농업회사법인 수예평창오가피㈜ 안수예 대표는 산을 선택했다. ‘제2의 인삼’으로 불리는 오가피가 강원도 평창의 산에서 다른 나무들과 같이 자란다면 그 효능은 어떠할까. 맑은 공기와 깨끗한 바람이 길러낸 오가피 1그루를 그대로 건강식품으로 만든다면 몸은 어떻게 달라질까. 무궁무진한 오가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가시오가피의 이유 있는 인기 무릇 약재란 자연의 것 그대로 채취해야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농업회사법인 수예평창오가피㈜ 안수예 대표는 20여 년 가시오가피를 생산․유통하면서 최적의 생산지로 강원도 평창 소재의 산으로 낙점했다. 그동안 많은 농가가 가시오가피를 밭에 재배했던 방식

2017.12.11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