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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57 (화) 로그인회원가입

1인가구 정신건강 문제 없나?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은 약 33~35%에 이른다. 가구 수로는 무려 730만 가구에 이른다. 하지만 이 비율은 앞으로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2040년에는 약 40%가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1인 가구의 정신 건강 문제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1인 가구는 2인 이상 가구에 비해 경제적 불안정성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정신건강에 취약한 경향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비정규직 비율이 비교적 높고, 경제적인 빈곤으로 인한 스트레스 비율도 2인 이상 가구에 비하면 2배에 육박한다. 이에 따라 현재 각 지자체와 민간 단체에서는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동시에 1인 가구 당사자들 역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각 지자체 앞다투어 대안 제시 1인 가구의 정신 건강에 대한 가장 심각한 지표는 바로 ‘자살 생각 비율’이다. 아직 자살을 하지 않

2025.04.09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