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에너지의 함정을 탈출해 청정 지구를 건설하다
(유)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발명자·지적재산권자)/자회사㈜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 기술의 발달은 인류 문명 발전을 이룩했지만 자연환경을 파괴했다. 석탄과 석유 등 화학에너지는 인간의 생활을 풍족하게 만들었지만 지구를 위협했다. 이제 자연으로 돌아가는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 에너지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기술력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에는 클린에너지유한회사 ㈜대한클린에너지가 있다. 물질전환에 의한 화석에너지물질 순환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폐플라스틱 처리방법 및 그 장치, 청정 대체에너지 수소의 생산 방법 및 그 장치를 개발한 김영목 지적재산권자와 이 발명을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비영리 “공공의 비상업적 사용의 경우”로 실시하는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를 만났다. (유)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右)와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左)가 인터뷰를 하기 앞서 나란히 앉아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준현 기자) 전기 에너지의 편리성, 하지만 어두운 이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석유산업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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