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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16 (화) 로그인회원가입

향후 100년의 대천농협을 위한 초석, 제 한몸 아끼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종합청사 기공식 가진 보령대천농협 김영관 조합장 보령은 ‘머드’를 통해서 대한민국 대표 축제 도시로 거듭났다. 이제 보령하면 ‘머드’이고, 머트 축제는 단연 ‘보령’이다. 특히 청정 서해안을 인접해있기 때문에 해산물이 풍부해 먹거리 관광지로도 안성맞춤이다. 보령대천농협은 이곳 보령 주민들의 경제생활을 이끌어가는 주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을 만큼 지역에 탄탄하게 뿌리박고 있으며, 최근 초선 김영관 조합장이 당선되어 새로운 미래를 꿈꾸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말 보령대천 농협을 이끌어갈 종합청사 기공식이 이루어져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더 나은 희망을 꿈꾸는 보령 대천의 비전을 알아보기 위해 김영관 조합장을 직접 만났다. 올해 안에 상호금융 1조원 달성 김 조합장이 내세웠던 전체적인 선거 캐치프레이즈는 ‘1조 자산 달성을 위한 수익과 복지의 증대’였다. 또 이를 위해서 ‘임기 첫날부터 시작하겠다’는 열의를 밝히면서 자신의 전문성을 어필

2023.09.26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