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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2 (수) 로그인회원가입

“햅틱 신제품 장갑 출시, 촉각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서겠습니다”

비햅틱스(bHaptics, Be Haptics) 곽기욱 대표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VR과 AR 시장 규모는 1,817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이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 일자리 창출만 무려 2,300만 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광대한 시장에 ‘햅틱(Haptic)’을 무기로 뛰어든 스타트업이 있다. 햅틱은 촉각과 힘, 운동감을 느끼게 해주는 기술이다. ‘비햅틱스(bHaptics, Be Haptics)’의 곽기욱 대표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자’를 모토로 사람과 디지털 사이를 촉각으로 연결해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 7년 만에 매출의 95%가 해외에서 발생할 정도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제58회 무역의 날에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곽기욱 대표는 카이스트에서 반도체 설계로 석사 학위를 받고 뇌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2022.02.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