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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2 (수) 로그인회원가입

“한국 생활축구의 새로운 도약, 또다시 시작됩니다”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2022년 사무실 개소식 및 신년 하례식 개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체육활동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야외 체육시설이 상당수 폐쇄되고, 심리적으로도 움츠러들어 활동에 제한이 가해진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종 생활체육협회와 모임 역시 상당수 축소되곤 했다.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회장 강석홍·이사장 김정남) 역시 비슷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이에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고, 지금은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특히 올해 4월 ‘제1회 천안흥타령배 전국 직장인 다문화 남·여 클럽축구대회’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12일 88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안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2022년 사무실 개소식 및 신년 하례식 개최’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2022년 사무실 개소식 및 신년 하례식 홍보대사 위촉 행사도 함께 열려 한국다문화·직장축구협회는 전국에 있는 직장 축구팀과 다문화가족들을 축구

2022.02.21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