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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7:20 (수) 로그인회원가입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 처음부터 잘 짜여진 전략이 필요합니다” T&H 컨설팅 구본수 대표

국내의 적지 않은 기업들이 중국 진출에 대한 매력을 잃고 있는 가운데, 그 공백을 베트남이 채우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거의 3,000여개를 넘어선다. 공식적으로 등록된 곳만 2,870개 기업이고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한국인 식당만 해도 350여개가 넘는다. 한마디로 ‘베트남 러시’라고 해고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처음 베트남에 진출할 경우, 이에 대한 진입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자칫 연착륙이 되지 않을 경우, 자금과 조직이 약한 기업의 경우에는 타격이 심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돕고 있는 T&H 컨설팅(대표 구본수)은 이런 점에서 한국 기업들을 도울 수 있는 베테랑 기업이 아닐 수 없다. 구본수 대표는 베트남 현지에서 무려 21년간 제조업을 운영한 것은 물론,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제 10대 하노인 한국회장을 역임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중소기업연합회(KBIZ) 베트남 고문과 민간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기업

2018.09.28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