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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16 (화) 로그인회원가입

“한국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며 세계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합니다”

제39회 아리랑 축제 개최, ‘아리랑 축제재단’ 정철승 회장 ‘제39회 아리랑 축제’가 올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가든 글로브 오렌지 카운티(Garden Grove Orange Coun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미주 한인 이민사에 있어서 오렌지카운티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017년 가주하원은 세런커크-실바(민주, 플러턴) 65지구 의원이 발의한 ‘아리랑 데이’ 결의안(ACR 128)을 참여한 67명 전원의 찬성으로 ‘아리랑의 날’로 선포한바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 3년간 펜데믹으로 인해 열리지 않은 후, 최초의 오프라인 개최라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무엇보다 주제가 눈에 띈다. ‘신나고 힘차게’를 표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치고 한인들의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행사도 매우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한상대회 컨퍼런스와 기업투자 매칭도 함께 이뤄진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축제를 이끌어가는 총감독은 ‘아

2023.09.26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