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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2:30 (수) 로그인회원가입

“풍수와 사주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동방문화대학원 대학교 평생교육원 풍수지리학과 정태국 교수 풍수와 운명감정학은 우리 민족의 오래된 전통 사상 중의 하나이다. 길흉화복을 미리 내다보고 인생의 앞날을 예측해서 대비를 할 수 있는 서민들을 위한 ‘하늘의 지혜’이기도 하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에서 “미래예측학”이라는 분야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풍수와 운명감정학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바로 전통적인 조류가 그 한계를 다하고 보다 정확하고 예측력이 강한 새로운 풍수와 운명감정학이 국내에 전파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가장 앞서 있는 사람은 바로 동방문화대학원 대학교 평생교육원 풍수지리학과 정태국 교수다. 그는 기존의 ‘음택’에 대비되는 ‘양택’을 주장하고 과거의 명리학보다는 ‘철판신수’라는 보다 정확도 높은 운명학 풀이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현공 풍수의 비조인 양균송의 정통 본류인 원공 애성 풍수를 강단에서 강의하는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동방문화대학원 대학교 평생교육원 풍수지리학과 정태

2019.04.15 6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