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의 미래, 이제는 신기술로 승부한다…(주)삼안 최광수 부사장
30년 넘게 토목설계분야 외길을 걸어왔다. (주)삼안 최광수 부사장은 지금까지 쌓은 기술과 설계 경험을 통해 신기술 발전에 기여했고, 활용 실적만 설계 18건, 건설사업관리 20건, 활용 금액은 총 180억 8137만원에 이른다. 이처럼 오랜 세월 건설기술분야에 헌신해 온 노고를 인정받아 2015년 지난달 26일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윤학수)가 주최한 ‘건설신기술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받기도 했다. 그의 33년 삶은 토목계를 이끌어갈 후배들에게 가히 귀감이 될 만하다. 토목에 대한 자긍심만은 최고최광수 부사장은 1984년 (주)선진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주)삼안 부사장 자리에 이르기까지 토목구조기술사이자 CVS로서 수많은 설계와 건설사업관리에 참여하며 신기술·신공법을 개발, 적용했다. 또한 건설신기술 심사위원회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시설물 품질향상, 공사비 절감 등 도로 건설사업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그가 발명한 특허(출원 번호 10-2005-0022146)는 교량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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