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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57 (수) 로그인회원가입

커피의 한국 이식 위해 20년 몰두, 한국 자생 커피 대중회 이끌어 내

㈜한국커피나무 오흥석 대표 선구자, 주창자, 선각자, 리더는 시간 속에서 단련된다. 일반이 현재를 회의 없이 받아들이고 있을 때 이들은 다른 것, 나은 것, 특별한 것을 꿈꾼다. 하지만 이 꿈들은 일반의 이해를 넘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배척과 고난이 따르기 쉽다. 그럼에도 자기의 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고독하게 고군분투하는 것이 이들의 타고난 생리다. 사회는 그렇게 이들에 의지해 발전한다. ㈜한국커피나무 오흥석 대표가 상호앞에 선 상태로 사진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촬영=이 신 기자) 월악산 500만주의 국산 커피나무로 자란 꿈 단지 월악산뿐만이 아니다. 전라도 고흥, 천안, 논산에서도 국내 토양에 적응한 커피나무가 식생하고 있다. 향후 3년 이내에는 일반 가정에서도 관상용으로 커피나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과천 경마장역 부근에는 커피나무 체험장도 있다. ㈜한국커피나무 오흥석 대표의 20년 탐색과 집념의 결체다. 커피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문화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2019.10.18 7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