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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3:23 (수) 로그인회원가입

커피숍 창업, 로열티와 인테리어비에 울지 말고 모모커피로 수익 증대의 꿈을

모모커피 김병찬 대표이사 식사 후 마시는 진한 커피는 일상이 됐다. 점심시간에 삼삼오오 짝을 이뤄 커피를 사는 직장인, 여행지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풍경은 익숙하다. 지난 2017년 우리나라 커피 시장 규모는 11조 7397억 원으로 성장했다. 커피 시장 성장세는 계속된다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종잣돈을 탈탈 털어 커피숍을 열었다가 허덕이는 사례도 많다. 커피전문점 포화 속에서 정말 커피숍을 오픈하고 싶다면 어떤 조건을 고려해야 할까. 진짜 고객이 몰리고 매상 걱정 없는 커피숍은 어디에 열어야 할까. 모모커피 김병찬 대표이사로부터 자세히 들어보자. 모모커피 김병찬 대표이사 인테리어 싹 고치는 커피전문점, 점주에겐 피눈물 커피숍 창업은 거액이 들어간다. 제법 이름이 있는 체인점을 낸다면 최소 1억 원 이상, 많으면 수억 원의 비용이 필요하다. 그 안에는 브랜드 사용에 따른 로열티비, 마케팅과 광고비, 가맹비, 인테리어비가 있다. 계약에 따라 내는 비용이면서도

2019.06.10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