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김영수 회장 취임
"온 힘 기울이고 대동단결해 하나 된 충청향우회 만들고 국가의 발전 이룩해야" 돌이켜보면 전화위복이다. 잠시 혼란에 빠졌을 때 답답한 상황을 정면 돌파한 김영수 총재의 추진력이 충청향우회중앙회를 일으켜 세웠다. 지난해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권한대행을 맡으면서 상생의 길을 찾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충청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팔을 걷어붙이고 화합을 도모하며 협력을 당부하는 그에게서 새로운 출발이 다가왔음을 직감했다. 총재추대위원회의 만장일치로 차기 총재에 오른 그는 잠시 여유를 가질 틈도 없이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최근 충청향우회중앙회가 서울에서 개최한 ‘2018 신년교례회’는 지역 민관정 각계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충청향우회중앙회의 저력을 실감케 한 현장이었다. 충청인들의 단결력이 빛나고 협동심이 발휘되다 지난 2월 2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충청향우회중앙회가 진행한 2018 신년교례회는 충청 출신 인재들로 북적였다. 김영수 신임총재가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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