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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0:37 (수) 로그인회원가입

청도대추 우수성 입증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민평통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회장으로 평화통일 중재자 역할도 박명수 경북 청도군 매전농협 조합장 박명수 경북 청도군 매전농협 조합장은 매전면이 고향이다. 지금은 1,467명의 조합원들이 있는 매전농협 조합장으로 지난 2009년 첫 취임식을 가질 때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서 조합원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조합원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듣고 농협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힌 적이 있다. 이날의 소감이 무색하지 않게 박 조합장은 지난 9년간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일례로 청도 매전농협이 ‘2013년 상호금융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돼 상호금융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번째로 연임한 그는 올해 3월에 있을 조합장 선거에 마지막 세 번째 도전을 할 정도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인터뷰 시작부터 그의 애착심이 느껴질 정도로 매전면의 농협 경영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 “우리 매전면은 대추, 감이 주산지이고, 우리 농사의 80%를 차지합니다. 경제적인 시너지가 창출되

2019.02.07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