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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26 (수) 로그인회원가입

직접 창안한 ‘약손 테라피’로 7개국 진출, ‘약손명가’ 신뢰 경영으로 아시아를 사로잡다

아시아 시장에서 ‘약손명가’(회장 이병철)가 약진하고 있다. 일본‧중국 진출은 물론 대만,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까지 7개국에 진출했다. 특히 마사지와 테라피를 관광 상품으로 내세우는 베트남에 진출해 성공을 이룬 것은 인상적이다. 약손명가의 해외 지점들은 단순 국내 관광객들 위주의 사업이 아니다.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다. 테라피 프로그램들이 현지 방송에서 소개되는 등 뷰티 시장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해외 직영점뿐만 아니라 체인점에서도 한국인 테라피 직원을 보내 직접 관리하는 방식은 약손명가를 현지에서 신뢰받게 만든 경영 전략이다. 또한 아카데미를 열고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에 지원하는 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뿐 아니라 고용 창출에도 기여한다. ‘골기테라피’ 테크닉으로 국내외 지점 118여개 운영 약손명가 이병철 회장은 1979년 약손명가의 전문 기술 ‘약손 테라피’를 직접 창안한 이후 국내 테라피 시장을 사로잡았다. 후기와 입소문을 타고 효과를 인정받은 약손명가의

2018.07.05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