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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0:40 (화) 로그인회원가입

지난 40여 년간 한국 섬유발전에 공헌, 미래의 패션 주도할 더 위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제37회 섬유의날 산업포장 수훈, 호전실업(주) 박용철 회장 지난 11월 10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는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섬유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 행사의 역사는 198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최초로 수출 100억 불을 달성하는 기념식이 거행됐다. 그로부터 37년, 다시 대한민국 섬유의 역사를 써온 인물들에 대한 포상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의류제조 전문회사로 성장한 호전실업(주) 박용철 회장이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1985년 창립 이래, ‘세계인이 선호하는 옷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자’는 목표를 토대로 장인정신과 신뢰, 창의, 열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현재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현지 생산공장에서 약 15,000명의 한국인과 현지 직원이 글로벌 유수 브랜드인 노스페이스, 언더아머 등에 최고급 품질의 아웃도어, 스포츠 등 기능성 의류를 수출하는 OEM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쎈텐, 어바인 등의

2024.01.18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