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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3:23 (수) 로그인회원가입

"중소기업·자영업자 활로개척, 정부가 수출과 온라인시장 확대 협력하는 것"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신임장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대 장관으로 지난 8일 박영선 신임장관이 취임했다. 사회 전반을 전직 방송인이자 정치인으로 보낸 박영선 중기부 장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시작되었다. 방송인으로 MBC에서 보냈다면 정치인으로서는 여당에서 보냈다고 할 수 있다. 4선의원으로 성공하고 재벌 저격수로도 명성을 날렸다. 문 대통령은 여당의 4선 의원으로 강한 개혁성향을 높이 평가해 중기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2의 벤처붐’을 조성하면서 소상공인 육성과 지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신임장관 박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 3년차라는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창업벤처기업가,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겸허한 마음으로

2019.05.22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