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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21 (화) 로그인회원가입

중소기업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부성테크㈜ 김원홍 대표

부도난 회사 인수해 현재에 이르고, 레드오션에 진정한 블루오션이 있다 기술력 증대와 임직원과의 화합을 통해 외형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이루다. 혁신적 사고가 새로운 기회가 되다. 회사 오래 다니기 위해 노안수술까지 한 직원 지난 5월 23일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202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35년째를 맞는 이 대 회는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11개 부처의 장관과 6대 대기업 총수, 중소기업 유관단체, 수출 중소기업인 등 총 500여 명이 참 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출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인, 근로자, 우수 단체 등에 게 총 92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은 사람은 바로 부성테크㈜의 김원홍 대표였다. 그는 부 도가 난 기업을 인수해 성공적으로 발전시켰으며, 적극적인 선행투자를 통해 성장의 길을 걸어왔다. 무엇보다 부도난 기업의 직원 모두를 예외없이 승계하여 함께 일함

2024.07.08 6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