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추미애, 이언주 … 초강경 야권 투사는 어떤 활동 예정하나?
좌절, 잠행 그리고 정치재개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한 대립 예상 여야의 대립 구도 측면에서 본 22회 국회의 특징 중 하나는 ‘초강경 야권 투사’들의 국회 입성이다. 특히 조국, 추미애 의원은 직접 윤석열 검찰시절부터 격렬한 대립을 해왔다. 이언주 의원 역시 민주당 입당 전부터 매우 강경한 발언을 쏟아낸 인물이었 다. 무엇보다 현재 민주당은 ‘검찰 독재 정부의 종식을 앞당기는 것’을 민의로 파악하고 있다. 그 어떤 방법이든, 하루빨리 윤 정부를 종식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런 점에서 이들 야권의 초강경 투사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과연 이들의 22대 국회 활동의 화력은 어디에 집중될 것인가? 좌절, 잠행 그리고 정치재개 ‘추다르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추미애 의원은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하면서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스타일이다. 그 자신 역시 ‘원칙과 소신’을 최고의 정치적 덕목으로 꼽을 정도이다. 그녀는 윤석열 대통령과 질긴 악연을 가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으로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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