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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7:20 (수) 로그인회원가입

제11회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술전시·콘퍼런스·창원지원까지 공간정보기술 산업 힘 실린다

첨단 공간정보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11회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각종 전시관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콘퍼런스와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간정보와 관련한 기술들의 전망을 공유하고 국내 기술, 기업들을 소개·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공간정보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관 및 기업 등 82개 업체가 144개 홍보관을 설치해 관람객들을 만났다.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탄자니아·스리랑카·라오스 등 각 국가의 정부 대표단과 공간정보 부처 관계자들 40여명도 초청했다. 일자리 창출관을 설치해 새싹기업(스타트업)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자리도 마련해 운영했다. 행사 첫날 개막식에는 캄보디아의 하스 번튼(Has Bunton) 위원

2018.10.01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