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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8:24 (수) 로그인회원가입

“작지만 강한 울산 체육회, 2022년 전국 체전의 성공을 확신합니다”

울산광역시 체육회 이진용 회장 취임 1주년 인터뷰 지난 해 1월에 치러진 울산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진용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당시 112표를 얻어 36표를 얻은 다른 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따돌리고 회장에 당선됐다. 그는 지난 1년간 울산광역시 체육회(이하 ‘체육회’)를 이끌어 오면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생활체육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안정적으로 일구어냈다. 뿐만 아니라 75년 체육회 역사상 최초로 자체 회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뜬 것도 큰 공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최초의 민선 체육회장으로서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를 들어보았다. / 편집자주 울산광역시 체육회 이진용 회장(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대외행사 못했지만, 체육인에게 충실한 지원 이진용 회장은 그간 울산지역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오면서 지역 발전의 선봉에 서왔던 인물이다.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법무부 법사랑위원울산지역연합회 부회장, 새

2021.02.09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