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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2 (수) 로그인회원가입

“인구 7만의 명품도시, 자족도시, 부자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6·13지방선거에서 4선 진기록 세운 최홍묵 계룡시장 당선자 지난 6월 1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매우 이색적인 당선자 한명이 있었다. 그는 바로 4선에 성공한 최홍묵 계룡시장이다. 한번 당선되기도 힘든 시장 선거에서 무려 4번이나 당선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는 그만큼 압도적인 시민들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불어 이는 최 시장이 그간의 시정을 얼마나 잘 이끌어왔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이다. 특히 계룡시는 이제 이케아 3호점 유치에 성공해 엄청난 성장 잠재력까지 가지고 있다. 그에 따른 세수만 400억에서 500억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최홍묵 시장이 이끄는 계룡시가 그의 말처럼 ‘명품도시, 자족도시, 부자도시’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최홍묵 시장을 직접 만나 선거에서의 승리에 대한 소감, 그리고 앞으로 계획을 들어보았다. 최 시장, 공약이행평가 ‘A등급’ “지난 4년은 변화를 싹틔웠고 앞으로 4년은 발로 뛰는

2018.07.05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