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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7:47 (수) 로그인회원가입

“울산 거주 외국인을 위한 지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울산 ‘하이코리아 통번역센터’ 정태희(베트남명 : Trần Thuý)대표 누구나 타국에서의 초기 정착은 쉽지 않을 것이다. 베트남에서 울산으로 시집을 와 지금은‘하이코리아 통·번역센터’를 운영 중인 정태희 대표를 만나 그녀의 한국생활을 들어보았다. 소녀 같은 외모를 가진 그녀지만 한국에서의 결혼생활은 14년 차이고,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을 둔 엄마이다. 그녀는 울산에 거주하면서 한국어를 전공했고, 지난 10년 동안 울산 남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센터에서 전문 통·번역 지원사로 근무를 했다. 그녀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한국 거주 외국인과 결혼이민자가 한국에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산 베트남 협회’회장직을 맡아 수행하며 한국과 베트남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울산 ‘하이코리아 통번역센터’ 정태희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언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어느 나라든 정착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그 나라의‘언어’를 배우는 것은

2021.01.06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