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건설(주) 박상훈 대표
“앞으로 더 큰 상을 받고 싶어”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민원에도 잘 응대 지난 6월 26일 개최된 ‘2024 건설의 날’에서 국토부 장관상을 받으면서 회사의 이름을 널리 알린 건설인이 있다. 바로 우경건설(주)의 박상훈 대표이다. 그는 18년전 회사를 설립한후 회사의 대표 이념 중 하나인 ‘최고의 시공기술, 직원 상호신뢰, 청렴 경영’을 바탕으로 울산광역시의 환경개선 및 수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지역 사회 주변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도 관심을 가지고 널리 베풀며, 우리 사회가 따뜻한 지역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됐다. 또 그는 2020년 11월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제8대 분과위원장과 울산 상하수도협회 회장으로 선임되어 업계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이제까지 적지 않은 수상을 해왔기에 이번 상을 더욱 뜻깊은 상이 되었다. 박상훈 대표를 만나 이제까지 무슨 일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또 어떤 새로운 미래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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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