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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02 (수) 로그인회원가입

영주적십자병원 윤여승 병원장, “영주시민들의 건강,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영주 최초의 종합 공공의료기관, 영주적십자병원 윤여승 병원장 경북 영주시는 전국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몇 개 되지 않는 도시 중의 하나다. 지난 2014년부터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해 해마다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인구는 약 11만명. 하지만 제대로된 종합 공공의료기관이 없어 시민들은 그간 인근 대도시나 서울로 진료나 수술을 받으러 가야만 했다. 지난 7월 18일 공식 개원한 영주적십자병원은 이러한 열악한 의료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건립된 영주시 유일의 종합 공공의료기관이다. 시민들의 기대가 커서인지, 개원을 하자마자 이미 3개월 동안의 수술 일정이 모두 잡혔을 정도다. 초대 병원장으로 부임한 윤여승 병원장을 만나 향후 병원이 나아가야할 방향, 그리고 미래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33년간 의료활동 펼쳐... 지난 4월 초 대한적십자사는 영주적십자병원 초대 병원장에 윤여승 병원장을 임명했다. 그는 지난 1977년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정형외과

2018.07.20 8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