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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1:26 (화) 로그인회원가입

“어프로티움, 청정수소 생산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전 세계는 ‘탄소 경제’에 의존해 왔다. 석유, 석탄에 의지해서 에너지원을 만들어왔지만, 온실가스 문제를 발생시켜 이제 더 이상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이제는 ‘수소경제’로의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꾀해야 할 때이다. 수소경제는 수소를 중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국가 경제, 사회 전반, 국민 생활 등에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는 기업인이 있다. 바로 지난 10월 31일날 개최된 ‘제15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한 ㈜어프로티움 김정상 부사장이다. 그는 1989년 삼성그룹에 입사하면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2년 전 어프로티움의 부사장으로 영입되었다.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 김정상 부사장을 직접 만나 대담을 했다. ㈜어프로티움 김정상 부사장 수소 산업을 열다, 현재는 연간 10만톤의 수소 생산 ‘어프로티움’의 옛 이름은 (주)덕양이다. 지난 20

2023.11.23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