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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1:04 (목) 로그인회원가입

아삭아삭 달콤함과 건강까지 챙겼다⋯ 충주의 새로운 명물 ‘한입사과빵’

충주시‧지역농가‧소상공인‧소비자가 더불어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사과빵으로 뭉쳤다! 농업회사법인(주) 월악산농원은 본래 자가재배와 계약재배를 통해 더덕, 도라지, 삼채 등을 직가공해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값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회사였다. 법인은 지난 2016년 6월에 설립됐으나, 법인을 운영하는 김현수, 김선옥 대표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관련 계통에서 종사해 왔다. 업력으로 따지면 장장 25년이라는 긴 세월이다. 지난 몇 년 동안에는 더덕과 도라지 등의 농산물을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유통하는 것에 전념해왔으나, 이번에 충주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새로 출시한 상품이 바로 충주의 명물 사과, 쌀을 이용해 만든 ‘한입사과빵’이다. 사과빵은 현재 충주시 관내 휴게소와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에서 아이들 급식으로도 납품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주) 월악산농원 김현수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개선과 보완만 3년, 충주에서 생산되는 사과‧쌀‧달걀만을 사용해 특허

2021.08.23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