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01:07 (목) 로그인회원가입

“실질적 민주주의와 복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위한 토대를 닦겠습니다.”

충북도지사 출마 선언한 대한노인회 오제세 수석부회장 내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오제세 대한노인회 수석부회장이 충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오 부회장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에 합격, 온양시장, 대천시장,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실 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 17대부터 20대까지 내리 당선된 4선의 경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대한장애인농구협회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할 당시 NGO 모니터단 국리민복상, 제20대 국회의정대상,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제6회 대한민국 성공 대상 의정활동부문 대상 등 많은 수상을 했기에 국민을 위한 그의 노력을 가늠할 수 있다. 오 부회장을 만나 출마의 변과 ‘새로운 충북’을 위한 그의 정책적 기조를 들어보았다. 대한노인회 오제세 수석부회장(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의원 시절 복지분야에서 상당한 성과 제20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끝난 후, 오제세 수석 부회장은 잠시

2021.07.08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