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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23 (수) 로그인회원가입

신재생에너지의 시작은 태양광에너지로부터

(주)엔에스전력 창동신 대표 “정책 오락가락 하지만 소비자들과 함께 갈 것” 지난해 연말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까지 늘리는 ‘재생에너지 3020’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골자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누적 설비용량을 63.8GW까지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신규 설비용량의 95% 이상을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로 공급한다. 특히,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도시형 태양광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여기서 생산한 전력 가운데 소비한 전력을 제하고 남은 잉여 전력은 현금 정산하는 등 상계거래제도를 개선한다. 또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건축물을 확산한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30가구당 1가구, 2030년까지 15가구당 1가구에 태양광을 보급하겠다는 계획이다. 협동조합 등 소규모 사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협동조합이 참여한 사업이나 시민참여펀

2018.07.05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