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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32 (수) 로그인회원가입

소문난 맛집이 즐비하고 강원도 특산품과 생필품으로 서민의 경제를 살리는 곳

2018년 강원도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응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스포츠 정신에 열광했고 경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승리와 위로가 오갔던 14일의 현장은 대한민국을 알릴 절호의 기회였다. 강릉중앙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모습은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역시 관광객 유치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평창동계올림픽 특수 톡톡히 누리다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수혜를 누렸다. 외국인 관광객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관람하며 주변 관광 코스를 즐기면서 막대한 경제적 수익이 창출됐다. 특히 한류열풍을 타고 우리나라 음식이 각광을 받았는데 인터넷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검색을 통해 조사한 맛집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다. KTX 강릉역이 신설되면서 교통접근성이 용이해지자 강릉중앙시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강릉중앙시장만의 대표적 먹거리인 닭강정, 아이스크림 호떡, 어시장, 국밥집은 한국의 맛을 느끼려는 이들의

2018.03.21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