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비누로 국민을 위한 첫걸음을 뗀 ㈜무궁화
70년 역사를 빼곡하게 채운 에너지 절감 생산과 친환경 제품 순수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토종 기업이 있다. 가족들이 입는 옷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비누를 생산해 전국에 맑은 향기를 퍼트린 ㈜무궁화는 사회가 발전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새로운 기업의 사명을 받았다. 자연을 생각하는 생산과정과 예민해진 국민의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는 제품의 생산이 그것이다. 국경을 넘어 중국 등 해외에도 ㈜무궁화의 깨끗한 기업 정신에 반했다. 늘 옆에 있기에 소중한 기업, ㈜무궁화의 역사를 들여다보자. 품절 대란의 주역, 무궁화 세탁비누를 생산한 기업정신 ㈜무궁화의 대표 상품은 빨랫비누다.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빨래를 생각하면 ‘무궁화 세탁 비누’를 떠올린다. 막강한 브랜드 파워는 ㈜무궁화 3대 경영의 진실함에서 탄생했다. 지난 11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고 에너지절약 및 효율 향상을 통해 에너지 절약실천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개인과 단체에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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