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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7:38 (수) 로그인회원가입

세븐스톡홀딩스, 이기는 투자 통해 피해자 없는 투자 환경 만들어 낸다 송영봉 대표 “개미투자자의 데이트레이닝으로는 수익 내기 어려워”

'비상장주식'이라는 말을 들으면 일반적으로 드는 생각은 “상장되지 않는 벤처기업에 투자를 했다가 원금 유지도 어려운 위험한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실제로, 재무제표와 공시로 어느 정도 정보 제공의 형평성을 보장해주는 장내시장과 달리, 장외시장은 장내시장에서 요구하는 의무가 없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빨리 얻느냐가 성패를 좌우한다. 특히 회사에 대한 각종 정보가 공개적으로 전혀 제공되지 않거나 상당한 시일이 경과한 후에 공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정보력에서 밀리는 개인은 기관이나 외국인에게 먹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혼자 힘으로 장외시장을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출중한 실력의 길잡이를 만나 '상장예정기업'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그곳은 삭막한 광야가 아니라 황금빛 찬란한 ‘엘도라도’로 변할 수 있다. 투자전문가로 최대 3000%의 수익률까지 기록했을 정도로 ‘국내 투자계의 전설’인 세븐스톡홀딩스의 송영봉 대표는 ‘절대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투자

2018.09.22 5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