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중기(주) 서재경 대표
2천 대의 건설 기계 관리 및 서비스 지역 봉사활동도 헌신적으로 마음을 내려놓는 경영 “대한민국 제설작업은 우리 회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한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체 건설업과 건설업에 사용되는 기계운용과 관련한 산업은 우리나라 GDP의 15.9%를 차지하고 있다. 관련된 고용창출만 200만명일 정도로 한국 사회의 일자리에 이바지하는 바도 크다. 지난 26일 개최된 ‘2024 건설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건설기계와 관련된 많은 사람이 참여해 이날 행사를 빛냈다. 이날 ‘건교부 장관상’을 받은 사람은 바로 성심중기(주)의 서재경 대표. 그는 지난 30년간 건설기계 관리사업과 건설기계 관련회사를 운영하며 서울 및 수도권의 크고 작은 국책사업 및 민간 공사에 참여하면서 국가건설 산업에 이바지해왔다. 무엇보다 건설 현장에 건설장비를 투입하여 공사를 신의성실 원칙에 따라 완벽하게 완수했고, 산학협력을 통해 건설기계 조종사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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