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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18 (수) 로그인회원가입

서민에게 다가가는 정치, 진도군의 정의를 수호하는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김춘화 의원 서민에게 다가가는 정치. 지역사회의 외침을 경청하는 정치. 더불어민주당 김춘화 의원이 추구하고 있는 정치다. 여당과 함께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진도군의 다양한 현안 해결에 나서고 있는 김춘화 의원을 만났다. 자녀를 키우며 살았던 평범한 여성에서 진도군을 대표하는 정치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탁월한 공감 능력과 선의를 추구하는 소신 더불어민주당 김춘화 의원을 생각하면 정의가 떠오른다. 문제인 줄 알지만 오랫동안 답습해온 현실. 부당하지만 무감각하게 대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를 멍들게 한다. 김춘화 의원이 정치의 길로 들어선 것은 진도군 주민들이 정당한 사회에서 살기 바라는 진심에서다. 더불어민주당 김춘화 의원이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책상에 앉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촬영=이 신 기자) “자녀를 키우면서 살았습니다. 나중에 통신사업을 하면서 사회에 복귀했습니다. 화려한 정치인이 되겠다는 욕심이 전혀 없었어요.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살지 말자는 신조

2019.09.04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