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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19 (수) 로그인회원가입

“생활밀착형 정책의 과감한 추진,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겠습니다”

진도군’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진도 아리랑’이고 또 하나는 ‘진돗개’이다. 둘 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진도에는 각종 유물, 유적, 천연기념물과 기능 및 예능 보유자가 상당수다. 이러한 진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수장이 바로 김희수 진도군수이다. 지난 10월 초 취임 100일을 넘긴 김 군수는 그간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군정 운영 방향으로 정하고 5대 핵심 분야의 과제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특히 그는 취임 직후부터 주민들과 공직자들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취하며 군정의 방향을 잡아 왔다. 김희수 진도군수에서 앞으로 진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모두가 행복한 복지 지향 (좌)진도 애플망고 농가 방문 사진 (우)조도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방문 진도군이 내세우고 있는 5대 핵심 과제는 ▲다 함께 잘사는 산업 ▲모두가 행복한 복지 ▲인재를 키우는 교육▲찾아서 머무는 관광 ▲군

2023.02.23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