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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35 (수) 로그인회원가입

“새마을 정신 부활로 지역사회 건설, 국가발전에 기여합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새마을회 이형원 회장·일성침장 대표 사진촬영: 정혜정 기자 ‘침장(寢帳)’은 예로부터 방문에 쳐서 바람을 막는 휘장을 치징했다. 방안을 따뜻하게 하는 용도로 봉황이나 용, 십장생 등을 그려 넣어 멋을 표현하기도 했다. 오늘날 침장은 이불, 베개, 커튼 등을 일컫는다. 대구에서 침구류를 판매하는 일성침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형원 대표는 지난 10월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 포장을 수상했다. 제11대 대구광역시 중구 새마을 회장인 그는 2008년 4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대구광역시 중구협의회 회원을 시작으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새마을 활동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새마을 운동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그는 점점 퇴색되어 가는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에 매진하여 밝고 깨끗한 지역사회 건설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2019.11.15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