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 취임 “회원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 국민에게 존경받는 협동조직 만들겠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3월 15일 제 17대 박차훈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박 회장은 향후 4년간의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수장이 되어 경영활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박 회장은 지난 1997년 울산동구 전하동에 본점을 둔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본격적인 경영능력을 발휘했다. 당시 동울산새마을금고는 146억원의 자산에 불과했지만 지난 2017년에는 무려 4,600억원이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룩해냈다. 이는 모두 박차훈 회장이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리더십과 소통경영에 의한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신임 박차훈 회장으로부터 향후 새마을금고의 경영방침,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비전을 들어보았다. “위대하고 멋진 신기원 열겠다”이번 박차훈 회장의 신임 회장 선임은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국단위 조직인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이 탄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만큼 그의 경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2010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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