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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4:08 (수) 로그인회원가입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불연 마감재,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갑니다”

㈜서한안타민 이균길 대표 가끔 뉴스를 장식하는 대형화재 소식에 온 국민의 마음은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가득하다. 애초에 불이 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불이 났을 때 그것을 최대한 억제하는 건축자재가 있다면 그나마 희생을 줄일 수 있다. 실제 이러한 화재사건을 계기로 친환경 불연 마감재를 개발, 승승장구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있다. 바로 ㈜서한안타민(이하 ‘안타민’)의 이균길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마감재를 불연재로 바꾸면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신념으로 관련 신제품 개발에 뛰어들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한 것은 1983년, 그로부터 36년이 지난 지금 이균길 대표는 국가의 인정을 받을 정도로 높은 성과를 만들었다. 그는 올해로 31회를 맞은 2019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을 정도로 그에게는 매우 영광스러운 상이 아닐 수 없었다. 이균길 대표와 마주하며, 그의 사업 이야기를 들어보았

2019.06.12 4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