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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3:47 (화) 로그인회원가입

봉사와 태권도, 건설사업, 세마리 토끼 모두 잡는다, ㈜뉴평강종합건설 윤석남 대표이사

“대상자들에 따라 다른 형태의 봉사활동 필요”최근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생 2막을 ‘봉사활동’으로 열어보려고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현업에서 은퇴했기 때문에 시간은 남고, 의학기술의 발달로 육체적인 부족함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팔팔한 정신과 육체를가진 많은 ‘실버세대’들이 ‘봉사활동’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전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봉사활동은 선진국에 비해서는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 현장에 몸담고 있는 이들의 공통적인 평가다. 특히, 봉사활동을 ‘단순히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 정도로만 이해하고 접근했던 이들은 일찌감치 그 어려움에 혀를 내두르거나 일찌감치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아 봉사활동을 하는 이는 물론 봉사를 받는 입장에서도 곤란해지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뉴평강종합건설의 윤석남 대표이사는 이러한 봉사활동과는 궤를 달리하고 있다. 광진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직을 맡고 있는 그는 오래

2017.12.07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