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특별법'
국회통과만이 한국 반도체 경쟁력만이 살길 (사진=종합시사매거진) '반도체특별법' 국회통과만이 한국 반도체 경쟁력만이 살길 뒤늦게 우리나라 정치권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반도체 관련 법안을 신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미국, 대만 등을 벤치마킹한 반도체특별법(K-칩스법)은 국회턱을 못 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반도체는 속도가 경쟁력이다.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에, SK하이닉스는 우시에 각각 공장을 두고 있고 미국이 중국을 대신 견제해 주면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세계 2위의 반도체 시장에 우뚝 자리매김하고 있다. 2030년 파운드리 세계 1위 달성 화성캠퍼스 파운드리/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17년에 ‘파운드리사업부’를 독립해 신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삼성전자에선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강했기 때문이다. 정부도 파운드리 같은 ‘시스템 반도체 육성’을 내걸었다. 범용 제품 중심의 메모리 반도체는 경기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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