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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8 (화) 로그인회원가입

미래 미디어 분야의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제6대 김광수 총장 지금이 ‘평생교육 시대’라는 말은 그만큼 더 다변화된 수업과 다양한 교육 수준이 필요하고 그 역량에 맞는 교육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특화 대학원의 존재는 앞으로의 시대에 필수적이다. 그중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과 디지털 미디어를 아우르는 실용적인 학문은 학생 개개인의 역량은 물론이고 국가적 경쟁력도 끌어올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학문 분야이다. 지난 2009년 3월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KGIT)’로 개교해 2015년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로 재탄생한 이곳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교육기관임이 틀림없다. 최근 제6대 김광수 총장이 취임하면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 총장은 취임 당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뉴미디어 분야 특수대학원 대학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전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김

2023.07.18 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