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시대 주소가 더 중요해진다.
“주소는 쉽고 편리해야 기능을 할 수 있다” 주소연구소 이영규 소장 “주소가 복잡하게 어렵고 암기해야 한다면 기능을 할 수가 없다. 위급한 상황에서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상대와 소통할 수 있어야하고 약자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내비게이션이 있어 주소가 중요하지 않다는 소수의견과 달리, 과학의 발달로 구매와 유통구조가 급격히 변화는 사회구조가 되고 국제적인 물류증가로 경제발전과 함께 장래에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행정법보다 우선하여 민족정서에 맞는 주소법을 만들고 국민의 보편적 동의와 합의가 있어야 법이 유지될 것이나 이번은 절차가 없었다.’’ “국가주요기반시설인 주소를 바꾸는 것에는 나라의 모든 삼라만상이 해당되므로 더욱 세심한 공감대를 형성해서 공청회와 설명회 및 언론에 공개해서 사전에 국민에게 홍보도 하고 예고의 절차를 거처야 한다.’’ “1996년 이후 도로명으로 고뇌했던 중요계획을 주소에 대한 전문적 검토나 국민여론을 배제하고, 2008년 주소체계구성에
2019.03.18
3
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