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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2:31 (수) 로그인회원가입

[문화유산] 약 700여 년간 프랑스와 함께한 그들의 자존심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던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2019년 4월 15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이 화재는 현지시각으로 16일 오전 4시를 기점으로 진압되었다는 공식발표와 함께 화재의 위협에선 벗어났지만 소중한 문화유산의 소실로 인해 웃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전부 소실되지 않은 만큼 다시 볼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있다. 화재로 일부 소실된 노트르담 대성당 사진=로이터통신 화재의 원인은 무엇인가? 이번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사건의 원인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인 만큼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에 있다. 프랑스 경찰들은 당시 대성당 첨탑 보수공사에 투입된 인부 40여명을 상대로 신문하는 등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서고 있다. 화재원인의 가능성으로 보수공사를 위해 설치된 간이엘리베이터의 전력공급장치에서 발생한 과부하·합선과 현장근로자들이 흡연을 한 후 버린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발생을 제시했지만 당시 현장에 있던 현장 근로직은

2019.05.17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