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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10 (수) 로그인회원가입

“명확한 전략적 로드맵 필요, 문화·교육·농업이 정읍 살린다.” 지역 맞춤형 발전으로 균형 발전 시도 할 것

정읍시장 출마, 우천규 전(前) 정읍시 의장 인터뷰 급격한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전국의 균형적인 발전이 없이는 대한민국도 건강하게 성장하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제 전국 지자체의 수장들은 그 누구보다 강렬한 의지와 명쾌한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특히 지역을 활성화할 전략적 로드맵이 존재하지 않으면, 결국 무기력하게 지방 소멸의 위기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현재 전북 정읍 지역 역시 이른바 ‘소멸 위헙진입’ 단계이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 최종적인 ‘소멸 고위험’에 이르게 된다. 오는 지방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문제에 적극적인 대안을 가지고 정읍시장에 출마한 사람이 있다. 바로 정읍시 3선 의원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우천규 전 정읍시 의장이다. 그는 ▲문화콘텐츠 ▲질높은 교육 ▲농업 6차 산업이라는 확실한 로드맵을 통해서 정읍을 살릴 수 있다고 확신했다. 시민들에게 봉사해온 행정, 경제

2018.02.20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