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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1:37 (수) 로그인회원가입

“동문회의 단결과 발전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한국아이엠유 대표, 숭실대총동문회 이임수 회장

“자랑스러운 숭실대학 122년의 역사를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맞아 평양 숭실의 재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월에 숭실대학교 총동문회가 개최한 제62차 정기 이사회 및 정기 총회에서 이임수 (주)한국아이엠유 대표이사가 제31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첫 일성에서 ‘평양 숭실’의 재건을 내세웠으며 동문들의 친목과 봉사, 그리고 현실적인 비즈니스 간의 융합, 그리고 재능기부도 할 수 있는 새로운 계획들을 발표했다. 전산학과 71학번인 그는 대학 졸업 후 공군에서 대위로 예편한 뒤 세계 최대의 캐드캠(CADCAM) 전문 회사인 미국의 인터그래프에서 무려 16년간 근무한 뒤 회사를 인수, 지금의 한국아이엠유를 만들었다. 이임수 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숭실대 총둥문회의 미래, 그리고 그의 사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아이엠유 대표, 숭실대총동문회 제31대 이임수 총동문회장 다양한 동문회 발전방안 내놔 “총동문회장이 숭실의 10만 동문을 대표하는 중요한

2019.03.26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