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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19 (화) 로그인회원가입

돈속에서 만나요

Culture and Business 바이네르(주) 김원길 대표이사 한국잡지협회 발행인 문화기행 동호회는 12월 5일 목요일 제2회 문화기행으로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바이네르(주) 김원길 사장을 만난다. 자수성가한 분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하여 뉴스에 종종 보도되어 어느 정도 알려진 인물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나왔지만 지금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갖고 있다. 손으로 만드는 수제화 구두를 만들어서 오늘날 연 매출 500억원이 넘는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과연 김원길 사장은 어떤 경영관과 어떤 과정을 거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내용을 살펴본다. 기업성장 과정 김원길 사장은 1990년 29세 나이에 구두 부속품을 제조 판매하는 ‘원길상사’를 세운다. 그리고 1991년에는 ㈜원길이란 법인을 만들고 전 직장인 케리부룩과 상표 로열티 계약을 체결하고 자신이 만든 구두를 제조 판매하며 제화사업을 시작한다. 1994년에는 안토니오제화(주)를 설립하여 ‘안토니오’라는 자

2024.12.31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