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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21 (화) 로그인회원가입

“도예가라는 틀을 뛰어 넘어 좋은 영향력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어”

첫 정식 작품전, 도예가 김민장 작가 고등학교 3년 때 미술로 진로 바꿔 관객과 소통 및 힐링하고 싶은 작가 디에이치리조트내 후광갤러리에서 첫 전시회를 갖는 김민장 작가를 만났다. 고등학교 3학년, 학업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미술에 탁월한 역량을 보였던 당시 미술학원을 다닌 후 대학에 합격하는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다. 도예를 전공하기는 했지만,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상식을 벗어나는 파격적인 작품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무엇보다 ‘어릴때부터 평범한 것이 싫었다’ 고 말하는 그는 작가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작품전에서 비스무트 달항아리, MINZZANG 항아리, 운명 등 총 9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처음으로 관객들을 맞았다. 패기넘치는 청년 작가인 그의 작품 세계로 함께 들어가보자. 고등학교 3년 때 미술로 진로 바꿔 김민장 작가에게 이번 전시회는 ‘최초의 개인전’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공모전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심사를 받으며 전

2024.07.11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