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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21 (수) 로그인회원가입

“덕장형 카리스마 리더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전력 기술인 리더”

한국전력기술인협회회장 출마 김선복 후보 전기기술의 40년 외길을 당당하게 걸어온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 서울서시회장이 오는 2월말에 실시되는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방향 전환과 먹거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비전 속에서 협회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23년 전인 지난 1995년부터 협회 중앙회 위원으로 활동으로 펼쳐왔으며, 지난 2003년 서울서시회장으로 당선된 후 5선을 이어왔다. 또한 시도회장협의회 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협회에 헌신해왔다. 또 유관기관인 한전, 전기안전공사, 전기공사협회 등 전기관련 기관은 물론이고 정당, 정부기관 및 지자체 등과 긴밀하게 유대를 강화해왔다. 그는 이제까지의 성과와 역량을 바탕으로, 이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에 출마, 협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려고 한다. 지인들의 적극 추천으로 후보 출마그가 이번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에는 그를 잘아는 지

2018.02.20 5 4장